호토박이가 운영하는 네이버카페 "호주유학클럽"에 남겨주신 회원분들의 후기를 대신 전해드립니다.
원본글 보기 : https://cafe.naver.com/honewgroup/31635
안녕하세요? 화니맘 입니다.
오늘 월요일 정식으로 학교에 갔습니다.
화니맘은 도시락 싸야 할 걱정에 밤잠도 설치며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간식 도시락과 볶음밥을 쌌습니다.
보통 일이 아니네요.
엄마가 체력도 영어실력도 어느 정도 되어야 정착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는 체력과 언어의 한계를 많이 느끼게 되네요.

아이들이 COLA(둥그런 지붕) 앞 에서 조회하는 장면입니다.
몇 분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말하고 끝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조용히 선생님의 말씀에 집중합니다.
부모들도 경청하고 있습니다.

조회를 마치고 아이를 보내고 parcel을 찾으러 우체국에 갔습니다.
한국에서 온 택배나 간단한 소포는 여권을 가지고 지역 가까운 우체국에 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오늘 인터넷 와이파이 설치된다고 해서
모뎀을 켜놓으라는 메시지를 받고 화니맘이 연결하는데 도전해봤는데 성공했습니다.



불이 잘 들어옵니다.
평소에 안 해봤던 일을 남편 도움없이 혼자서 하려니 막막하지만 하나씩 오늘도 배워간다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West Ryde public school의 교훈이기도 합니다. "Nothing left unattempted"
호토박이가 운영하는 네이버카페 "호주유학클럽"에 남겨주신 회원분들의 후기를 대신 전해드립니다.
원본글 보기 : https://cafe.naver.com/honewgroup/31635
안녕하세요? 화니맘 입니다.
오늘 월요일 정식으로 학교에 갔습니다.
화니맘은 도시락 싸야 할 걱정에 밤잠도 설치며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간식 도시락과 볶음밥을 쌌습니다.
보통 일이 아니네요.
엄마가 체력도 영어실력도 어느 정도 되어야 정착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는 체력과 언어의 한계를 많이 느끼게 되네요.
아이들이 COLA(둥그런 지붕) 앞 에서 조회하는 장면입니다.
몇 분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말하고 끝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조용히 선생님의 말씀에 집중합니다.
부모들도 경청하고 있습니다.
조회를 마치고 아이를 보내고 parcel을 찾으러 우체국에 갔습니다.
한국에서 온 택배나 간단한 소포는 여권을 가지고 지역 가까운 우체국에 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오늘 인터넷 와이파이 설치된다고 해서
모뎀을 켜놓으라는 메시지를 받고 화니맘이 연결하는데 도전해봤는데 성공했습니다.
불이 잘 들어옵니다.
평소에 안 해봤던 일을 남편 도움없이 혼자서 하려니 막막하지만 하나씩 오늘도 배워간다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West Ryde public school의 교훈이기도 합니다. "Nothing left unattemp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