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풍경은, '시드니오페라하우스'다.
올려다보든, 내려다보든, 가까이서 보이든, 멀리서 보이든 하얀 색 지붕의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보이면 일단 휴대폰부터 찾아 사진부터 찍어야 할 것 같다.
시드니오페라하우스의 매력은 언제 어디서 봐도 아름답다는 것. 잠시 시드니오페라하우스에서 시선을 거둬 다른 곳으로 돌리면, 또 다른 시드니의 매력들을 발견할 수 있다.
시드니 시에서 소개한 시드니의 색다른 풍경을 담을 수 있는 곳들을 간추렸다.
동시에 인스타그램을 풍성하게 채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글리브 포쇼어 파크
로젤만을 끼고 거대하게 자리잡은 글리브 포쇼어 파크는 시드니 도심 가까이서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네
개의 공원으로 이뤄진 이 곳은 스포츠, 놀이터 등 놀 수 있는 공간뿐 아니라 물가를 따라 산책을 할 수도 있으며, 개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공간까지 있어 원하는 목적에 따라 공원을 즐길 수 있다.
이 곳에서 바라다보는 안작 브릿지는 빗살무늬로 하늘을 담아낸다.
또 1960년대까지 악천후엔 200대의 전차(트램)가 모여들었던 곳에서 지금은 레스토랑 단지로 변신을 꾀한 ‘트램쉐드(Tramsheds)’에 들려 맛의 세계에 빠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캐리지웍스
레드펀에 위치한 ‘캐리지웍스’는 공연장 및 전시장이다. 우선 캐리지웍스가 위치한 공간은 철도 조창장으로 쓰인 곳.
객차나 화차의 분리 연결을 조절하는 조차장인 까닭에 거대한 공간부터 눈길을 끈다.
공간이 전하는 색다름뿐 아니라 이 곳에 가면 무료 전시회도 관람할 수 있다.
토요일 오전 8시-오후1시에는 신선한 농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마켓이 열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레드펀의 ‘웰컴 투 레드펀’ 또한 핫한 장소다. 레코 레니 작가와 함께 지역의 젊은 애보리진 예술가들이 건물 벽면에 새로운 애보리진 역사를 그림으로 담아내 특별한 공간을 연출했다.

▣천문대 언덕
시드니 천문대가 위치한 천문대 언덕은 시드니 도심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하버브릿지와 고풍스러운 도심 풍경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시드니 천문대를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투어 티켓 및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시드니 천문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인 비트윈 투 월드
좁은 골목 길에서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몇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 좁은 길에 파란 구름들이가득 채워지고 하늘 위로는 특별하게 설치된 작품들이 반긴다.
밤엔 온통 푸른 빛깔이다.
헤이마켓의 골목들을 바꿔놓은 건 제이슨 윙 작가의 작품들. 윙 작가는 애보리진, 중국 문화로부터 영감을 받아 빚어낸 ‘인 비트윈 투 월드(In Between Two Worlds)’로 차이나타운에 예술 세계를 만들어놨다.
헤이 스트리트, 팩토로 스트리트, 킴버 레인이 무대인 셈이다.


▣서리 힐스 레인웨이
시드니 도심에서 독특한 풍경을 간직한 서리 힐스는 골목마다 각각의 매력을 품어낸다.
집들의 형태뿐 아니라 곳곳에 위치한 맛집과 유명 바들은 서리 힐스만의 풍경을 조성했다.
시간을 내 이곳 저곳 둘러만 봐도 독특한 장면들을 카메라 렌즈에 포착할 수 있다. 스트리트 아트를 만나는 것 또한 색다른 즐거움이다.
출처 : 호주 톱 디지털 뉴스 윤성정 기자


'시드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풍경은, '시드니오페라하우스'다.
올려다보든, 내려다보든, 가까이서 보이든, 멀리서 보이든 하얀 색 지붕의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보이면 일단 휴대폰부터 찾아 사진부터 찍어야 할 것 같다.
시드니오페라하우스의 매력은 언제 어디서 봐도 아름답다는 것. 잠시 시드니오페라하우스에서 시선을 거둬 다른 곳으로 돌리면, 또 다른 시드니의 매력들을 발견할 수 있다.
시드니 시에서 소개한 시드니의 색다른 풍경을 담을 수 있는 곳들을 간추렸다.
동시에 인스타그램을 풍성하게 채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글리브 포쇼어 파크
로젤만을 끼고 거대하게 자리잡은 글리브 포쇼어 파크는 시드니 도심 가까이서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네
개의 공원으로 이뤄진 이 곳은 스포츠, 놀이터 등 놀 수 있는 공간뿐 아니라 물가를 따라 산책을 할 수도 있으며, 개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공간까지 있어 원하는 목적에 따라 공원을 즐길 수 있다.
이 곳에서 바라다보는 안작 브릿지는 빗살무늬로 하늘을 담아낸다.
또 1960년대까지 악천후엔 200대의 전차(트램)가 모여들었던 곳에서 지금은 레스토랑 단지로 변신을 꾀한 ‘트램쉐드(Tramsheds)’에 들려 맛의 세계에 빠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캐리지웍스
레드펀에 위치한 ‘캐리지웍스’는 공연장 및 전시장이다. 우선 캐리지웍스가 위치한 공간은 철도 조창장으로 쓰인 곳.
객차나 화차의 분리 연결을 조절하는 조차장인 까닭에 거대한 공간부터 눈길을 끈다.
공간이 전하는 색다름뿐 아니라 이 곳에 가면 무료 전시회도 관람할 수 있다.
토요일 오전 8시-오후1시에는 신선한 농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마켓이 열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레드펀의 ‘웰컴 투 레드펀’ 또한 핫한 장소다. 레코 레니 작가와 함께 지역의 젊은 애보리진 예술가들이 건물 벽면에 새로운 애보리진 역사를 그림으로 담아내 특별한 공간을 연출했다.
▣천문대 언덕
시드니 천문대가 위치한 천문대 언덕은 시드니 도심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하버브릿지와 고풍스러운 도심 풍경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시드니 천문대를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투어 티켓 및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시드니 천문대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인 비트윈 투 월드
좁은 골목 길에서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몇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 좁은 길에 파란 구름들이가득 채워지고 하늘 위로는 특별하게 설치된 작품들이 반긴다.
밤엔 온통 푸른 빛깔이다.
헤이마켓의 골목들을 바꿔놓은 건 제이슨 윙 작가의 작품들. 윙 작가는 애보리진, 중국 문화로부터 영감을 받아 빚어낸 ‘인 비트윈 투 월드(In Between Two Worlds)’로 차이나타운에 예술 세계를 만들어놨다.
헤이 스트리트, 팩토로 스트리트, 킴버 레인이 무대인 셈이다.
▣서리 힐스 레인웨이
시드니 도심에서 독특한 풍경을 간직한 서리 힐스는 골목마다 각각의 매력을 품어낸다.
집들의 형태뿐 아니라 곳곳에 위치한 맛집과 유명 바들은 서리 힐스만의 풍경을 조성했다.
시간을 내 이곳 저곳 둘러만 봐도 독특한 장면들을 카메라 렌즈에 포착할 수 있다. 스트리트 아트를 만나는 것 또한 색다른 즐거움이다.
출처 : 호주 톱 디지털 뉴스 윤성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