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유학클럽 여러분~
오늘은 조기유학과 관련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들어서 조기유학을 상담문의를 주시는 분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정착서비스는 제공을 하시나요? 라던가,
정착서비스 비용은 얼마인가요? 라는 문의를 많이 주시는 편이세요.
저희는 공식적으로 정착서비스 업무를 하지는 않고 있으나,
정말 현지에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실 경우에는 그 지역에서 살고 계신 한국교포분들 중에서
하루 휴가를 내고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을 소개를 해드리고 있어요.
이분들은 저희와 오랜 인연이 있는 지인분들이고, 예전에 비슷한 일을 했던 분들이라
믿을 수 있고, 성심성의껏 도움을 주실 분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저희도 마음을 놓고 소개를 해드릴 수 있고, 비용도 저희를 통하지 않고
이용하시는 분이 출장지원을 나온 분에게 바로 드리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정착서비스가 과연 필요한가?? 에 많은 의문을 가진 사람입니다.
정착을 하는 단계부터 자녀와 함께 하나하나 알아보고 경험해보고 하는 것이 진정한 조기유학의 시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기 때문이에요.
정착서비스를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시는 가장 큰 이유가 렌트를 구하는 것이 아주 어렵다고 알고 있고,
렌트를 스스로 구할 자신이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나와 자녀가 살 렌트집을 남의 눈을 통해서, 핸드폰 동영상을 통해서 결정을 하는 것이
좋은 집을 잘 구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법이 맞을까요?
또한, 집의 위치나 주변 생활환경은 직접 가보지 않고서 구글지도만 보고서는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호주조기유학 렌트 구하는 법 포스팅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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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쿠키의 이사과정 공유, 구체적으로 렌트를 구하는 방법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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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공유해드리는 렌트관련 포스팅 외에도 정말 많은 렌트와 관련된 알짜배기 정보들이
저희 호주유학클럽 카페 안의 검색창에서 "렌트"라고만 검색을 해도 줄줄줄 나옵니다.
궁금한 부분을 질문으로 올려주셔도 저희가 답글로 설명을 드려요.
저희를 통해 호주조기유학을 오신 고객분은 어떻게 렌트를 보러가는지,
어떤 집이 좋은지, 인스펙션 이후 어플라이 방법, 레퍼런스 제공 등 아주 세부적으로
렌트를 구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요즘은 차가 없어도 우버가 잘 되어있어서 급하면 우버타고 다니셔도 되고,
영어한마디 못해도 우버가 원하는 곳까지 태워다줍니다.
부동산과의 영문 이메일이나 영어로의 소통이 어려우시면 저희가 도움을 드려요.
따라서, 누군가가 출장을 따라나와서 비서처럼 정착업무를 대행해준다는 것이
오히려 더 불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성향에 따라 큰 비용이 들더라도 정착서비스가 필요하시다면 당연히 개인의 선택의 문제이지만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달기간을 약속한 정착서비스 기간이 종료가 되면, 그때부터는 진짜로 게임 시작이에요.
그때부터는 사소하게 벌어지는 호주생활은 자녀와 함께 온 부모님이 잘 헤쳐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 어렵다는 렌트구하고, 가구사서 세팅하고, 학교 방문해서 등록하고... 까지를 이미 경험하신 어머니들은
이미 모든 일들이 쉽게 느껴져요. 왜냐면 이미 예행연습, 사전 체험 다 해봤거든요.
엄마가 직접 호주로컬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본 자녀들도 열심히 좌충우돌하면서
적응해요. 아이들은 눈으로 보면서 배우니까요.
저는 이러한 과정 자체가 살아있는 공부이고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여행을 가고, 새로운 환경에서 살아보려고 하는 것 역시도 편안 환경에서 부딪힐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듯이요.
따라서, 제니쿠키는 정착서비스에 대해서는 좀... 그닥 호응을 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앗, 그렇지만 모든 분들에게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개인의 선택의 문제라고 봐요.
다만, 남에게 맡긴 부분은 내 마음에 안들수도 있다는 정도, 내뜻대로 안 흘러갈수도 있다는 점을
알고 시작하셔야겠지요.
제가 이제 막 호주로 오시는 조기유학 학부모님께 안내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선은 에어비앤비나 호텔스닷컴 등등을 통해서 임시숙소를 한 10일에서 2주정도 예약을 해서 입국하시고,
임시숙소에 머무르면서 배정된 학교의 캐치먼트에 해당되는 렌트집의 인스펙션을 부지런히 다니면서
원하는 집에 어플라이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 과정 속에 호주통장 개설하고, 렌트 디포짓 금액들도 미리미리 트렌스퍼 해두시고요.
온라인 어플리케이션 작성시에도 코맨트 란에 아주아주 매력적이게 (나에게 이집을 다오~)
짧지만, 임팩트 있게 작성을 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

이상으로 호주 렌트살이 17년차 제니쿠키의 정착서비스에 대한 의견, 그리고 렌트 구하는 방법에 대한 소견이었습니다. 호주조기유학을 고려하신다면, 호주교육전문가, 호주유학클럽에 언제든지 상담 문의주세요.
아직까지는 2026년 공립학교 지원시기가 남아있으니, 내년 조기유학을 고려하신다면 서둘러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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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생각이 계속 들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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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나와 자녀가 살 렌트집을 남의 눈을 통해서, 핸드폰 동영상을 통해서 결정을 하는 것이
좋은 집을 잘 구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법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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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기 때문이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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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렇지만 모든 분들에게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개인의 선택의 문제라고 봐요.
다만, 남에게 맡긴 부분은 내 마음에 안들수도 있다는 정도, 내뜻대로 안 흘러갈수도 있다는 점을
알고 시작하셔야겠지요.
제가 이제 막 호주로 오시는 조기유학 학부모님께 안내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선은 에어비앤비나 호텔스닷컴 등등을 통해서 임시숙소를 한 10일에서 2주정도 예약을 해서 입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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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집에 어플라이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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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