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유학 및 이민관련 로드맵 세우다가 질문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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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클럽2025-08-18 11:24
jony12345 님 안녕하세요. 별 계획없이 지내는 사람도 많지만 자신의 미래를 위해 자료도 찾아보고 자신만의 로드맴을 만들어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만 호주유학후 영주권 도전은 도전하는 시점에 그 도전자의 나이에 따라서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단순히 나이점수 몇점 부족해진다고 볼것은 아니고 영주권의 가능성 자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위 질문내용을 호주현지 전문가 입장에서 본다면, 마치 초등학교 6학년학생이 회계학이 좋을지 데이터사이언스가 좋을지, 두 전공중에 어떤 전공이 취업이 잘될지를 고민하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 보다는 초등학생이면 중고등학교과정을 어떻게 잘 보낼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그렇다고 이런 고민이나 서치를 하는것이 무의미 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다만 이 이민제도라는 것은 위 Adelaide Cat 님 조언처럼 고정되어져 있는 허들이 아니라 끊임없이 계속해서 진화해나가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어떤전공으로 도전을 할것인가 라는 것 보다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우선은 현재 준비하시는 일에 좀 더 집중하시고 다만 영어만큼은 꾸준히 공부를 해나가면 어떨까요...
위 질문내용을 보면 유학자금은 어느정도 가족의 지원이 있는듯 보이니 결국 영어와 나이에 따라 도전을 해도 좋을지 도전하지 않는것이 나을지 정해질듯 한데.... 나이는 앞으로 2-3년 사회생활 해 나가면서 본인의 한국생활이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 판단해 보시고요. 영어만큼은 도전을 결정한 다음부터 준비하기에는 늦어질수 있으니 꾸준히 영어를 공부해 나가면 좋겠네요
이 영어는 호주유학후이민에 도전하지 않더라도 그 동안의 영어성장이 시간낭비는 아닐테니까요.
혹 앞으로 휴가계획이나 여유시간이 생긴다면
호주를 여행으로라도 경험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회계학냐 데이터사이언스냐 는 둘다 호주정부가 정해놓은 중장기필요직종(MLTSSL)에는 속하는 분야이니
앞으로 어느 분야가 더 전망이 있고 없고를 따지기 보다는 정말 본인이 하고자 하는 공부, 좀 더 잘할수 있는 공부 를 선택하는것이 답이 될수 있습니다. 좀 원론적인 답변이지만... 네 조금이라도 더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전공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 전공분야가 MLTSSL 에 속하는 분야라면요.
다만 호주유학후 영주권 도전은 도전하는 시점에 그 도전자의 나이에 따라서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단순히 나이점수 몇점 부족해진다고 볼것은 아니고 영주권의 가능성 자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위 질문내용을 호주현지 전문가 입장에서 본다면, 마치 초등학교 6학년학생이 회계학이 좋을지 데이터사이언스가 좋을지, 두 전공중에 어떤 전공이 취업이 잘될지를 고민하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 보다는 초등학생이면 중고등학교과정을 어떻게 잘 보낼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그렇다고 이런 고민이나 서치를 하는것이 무의미 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다만 이 이민제도라는 것은 위 Adelaide Cat 님 조언처럼 고정되어져 있는 허들이 아니라 끊임없이 계속해서 진화해나가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어떤전공으로 도전을 할것인가 라는 것 보다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우선은 현재 준비하시는 일에 좀 더 집중하시고 다만 영어만큼은 꾸준히 공부를 해나가면 어떨까요...
위 질문내용을 보면 유학자금은 어느정도 가족의 지원이 있는듯 보이니 결국 영어와 나이에 따라 도전을 해도 좋을지 도전하지 않는것이 나을지 정해질듯 한데.... 나이는 앞으로 2-3년 사회생활 해 나가면서 본인의 한국생활이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 판단해 보시고요. 영어만큼은 도전을 결정한 다음부터 준비하기에는 늦어질수 있으니 꾸준히 영어를 공부해 나가면 좋겠네요
이 영어는 호주유학후이민에 도전하지 않더라도 그 동안의 영어성장이 시간낭비는 아닐테니까요.
혹 앞으로 휴가계획이나 여유시간이 생긴다면
호주를 여행으로라도 경험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회계학냐 데이터사이언스냐 는 둘다 호주정부가 정해놓은 중장기필요직종(MLTSSL)에는 속하는 분야이니
앞으로 어느 분야가 더 전망이 있고 없고를 따지기 보다는 정말 본인이 하고자 하는 공부, 좀 더 잘할수 있는 공부 를 선택하는것이 답이 될수 있습니다. 좀 원론적인 답변이지만... 네 조금이라도 더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전공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 전공분야가 MLTSSL 에 속하는 분야라면요.



아래의 양식을 지켜서 작성해주세요.
해당사항이 없으시면 공란으로 남겨두세요.
자유게시판에 비슷하게 적긴 했습니다만 여기에 적는게 조언을 빠르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시 적습니다
1. 나이(출생년도와 월(月)까지만)
9902
2. 개인의 신상정보로 인하여 이메일답신을 원하시면 info@honew.com.au 로 문의를 주시길 바랍니다.
3. **영어실력 (IELTS/TOEFL/PTE/TOEIC등 점수가 없으신 분들은 예상점수라도 적어주세요.)
토익 850
4. **구체적인 출국시기
2032년 계획중입니다
5. 최종학력 및 전공 (정확한 전공명칭은 아주 중요합니다.)
인서울 행정학 학사
6. **호주유학시 동반가족여부
x
7. 유학을 희망하는 도시 및 전공 (eg. 시드니/멜번 & 간호학/회계학)
퍼스 또는 캔버라 / 데이터사이언스 석사 또는 회계 석사
8. 현재 직업 및 경력사항
(세부적인 경력사항은 유학 및 이민의 가능성을 판단하기에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공기업 사무행정 직렬 (취준 중)
9. 호주에 있는 지인 (관계와 거주도시)
x
10. **과거 호주 입국 기록 (비자신청시 아주 중요한 사항)
(eg. 2013년 관광비자로 3개월)
x
11. 질문하고자 하는내용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기재해주세요
현재 공기업 취업을 준비 중이며, 취업 후 일정 자금과 부모님 지원을 통해 호주 석사 유학 → 영주권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데이터사이언스(DS)와 회계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민 점수: 현지 석사, 나이, 영어 만점 기타 등등 행복회로를 암만 굴려도 최대 90~95점이 한계, 실제로는 잘나오면 80점대 나올거 같습니다
비자 루트: 491 → 190 고려 중
시장 상황 조사 결과
DS: 지방 일자리 부족, 졸업생 비자는 현지 기업이 꺼려한다는 의견 다수
회계: 현지인 수준의 영어 필요
재정: 등록금+기숙사 포함 약 1억 2천 예상
지역별 특징
퍼스: DS 일자리 눈에 띄게 적음
캔버라: 보안 요건으로 영주권 없으면 취업 어려움
멜번/시드니: 취업 기회 많으나 점수 요건 어려움
질문
1. 저처럼 행정학 학사 → DS 또는 회계 석사로 가는 경우, 어떤 전공이 이민과 취업 성공 가능성이 더 높을까요?
2. 491 → 190 루트에서 점수 한계를 보완할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3. 퍼스·캔버라처럼 지방을 선택했을 때, 실제 취업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4. 혹시 다른 전공·지역 조합이 더 안정적인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