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선택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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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클럽2025-11-07 12:34
일단은 본인이 간호사가 될 사람인지, 약사가 될 사람인지, 본인의 적성과 성향이 가장 우선적인거 같아요.
그리고 약대는 보통 54년에서 5년기간이니 학비부담도 어느정도까지 감당이 될 것인가의 문제도 반드시 고민을 해봐야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주권이 1순위인가, 대학학업이 1순위인가도 관건이에요.
약사는 190 직군리스트에서 빠져버리면 영주권 기회가 아예 없어져 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영주권을 반드시 도전하고 싶다!! 라면 간호가 더 안전한 선택이 될 것이구요.
영주권은 받게 되면 땡큐이지만, 간호보다는 약대공부를 하는 것이 더 우선적이다라고 생각이 된다면
이미 답은 나온거에요. 약대를 가면 되는 것이지요.
약사가 성향이 맞으면 약사직업 환경이 좋다고 말할 것이고, 간호사 직업이 성향에 맞으면 간호사 일하는 환경이 좋다고 말을 할 것이에요. 간호사는 3교대 근무환경이라, 밤잠 못자는 사람에게는 많이 힘들어요. 체력이 뒷받침 해줘야 하고요.
여러가지 (카더라 정보 말고) 리서치를 많이 많이 해보고 자기 자신이 어떤 스타일인지에 대해서 곰곰히 고민하고 생각을 해보세요.
답은 유ㅠㅇ님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약대는 보통 54년에서 5년기간이니 학비부담도 어느정도까지 감당이 될 것인가의 문제도 반드시 고민을 해봐야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주권이 1순위인가, 대학학업이 1순위인가도 관건이에요.
약사는 190 직군리스트에서 빠져버리면 영주권 기회가 아예 없어져 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영주권을 반드시 도전하고 싶다!! 라면 간호가 더 안전한 선택이 될 것이구요.
영주권은 받게 되면 땡큐이지만, 간호보다는 약대공부를 하는 것이 더 우선적이다라고 생각이 된다면
이미 답은 나온거에요. 약대를 가면 되는 것이지요.
약사가 성향이 맞으면 약사직업 환경이 좋다고 말할 것이고, 간호사 직업이 성향에 맞으면 간호사 일하는 환경이 좋다고 말을 할 것이에요. 간호사는 3교대 근무환경이라, 밤잠 못자는 사람에게는 많이 힘들어요. 체력이 뒷받침 해줘야 하고요.
여러가지 (카더라 정보 말고) 리서치를 많이 많이 해보고 자기 자신이 어떤 스타일인지에 대해서 곰곰히 고민하고 생각을 해보세요.
답은 유ㅠㅇ님안에 있습니다.
호주유학클럽2025-11-07 12:34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약대나 간호대를 졸업하고 영주권을 최대한 빠르게 얻는게 목적인 학생입니다. 약대로 진학하는 경우 타즈매니아가 가장 유리하다고 하여 타즈매니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고등학교 성적이나 수능 점수는 모두 충족하고 PTE 성적도 80이상 나온 상황입니다.
약사의 경우는 독립이민기술에 포함이 안되어서 189는 신청을 할 수 없고 190이나 491로 영주권을 얻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졸업 후 1년 인턴하고 190로 초청되는 것이 가장 최선이지만, 190이 초청이 안되는 경우, 491 비자를 받아야하는데 491 비자의 경우는 바로 영주권을 받는게 아니라 5년 정도 그 지역에서 일하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것이더라구요!
만약 약대 졸업 후 491비자를 받는 상황이 되면, 영주권을 받는 시기가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ㅠㅠ
간호학과의 경우에는 졸업 후에 경력을 조금 채우면 비교적으로 짧은 기간안에 189, 190비자 발급이 더 용이해보여서 간호학과로 호주 유학을 가는게 지금 제 상황에는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서 고민이 됩니다.
약대와 간호학과 졸업 후 영주권 취득 과정과 걸리는 기간이 궁금하고 이에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실제로 타즈매니아 약대 유학생분들께서 190 초청 받아 영주권을 얻는 사례라 자주 있는지, 현실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호주 내에서 약사와 간호사 중 어느 것이 취업과 직장 환경이 좋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유학생의 경우, 취업이 잘 안되는 것도 있고 최근 약사의 환경이 안 좋아졌다는 후기들을 읽어서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진로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많은 시기에 호주 유학이라는 매우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어서 작은 조언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