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이민] 이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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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클럽2025-06-24 11:09
네 저희 호주유학클럽 이매일로도 문의 주셨던 분이네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듯 보이지만 어느것 하나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할만한 방법은 없습니다.
우선 호주대학 석사학업은 정말 해당 분야 공부에 열정이 넘친다 하더라도 쉬운 과정이 아닙니다
학비도 만만치 않고 FAIL 하지 않으려면 솓아야 할 에너지도 엄청납니다.
그렇다고 석사2년마치면 졸업비자가 되는것도 아니구요
트레이닝 비자역시 적정한 스폰서가 있다는 전제이기에 변수가 너무 커요.
따라서 아마님이 꼭 하고자 하는 석사과정이 있다면 모르지만 가족의 비자를 위한 것이라면 추천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상황에서 엄마가 석사학업을 한다고해도 4식구 모두 비자를 성공적으로 받는것도 정말 만만치 않아 보이구요
둘째 남편분이 영어점수를 확보한다고 해도 한국에서 호주스폰서를 찾아서 한국에서 SID 등 취업비자를 받는것은 역시 어려움이 크다고 봅니다.
우선 남편분의 경력사항이 지난 5년이내의 경력이 아니라면... 남편분의 조건이 성립되기 어려워보이고요.
이것이 인정된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영어점수 등도 다 나온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본질은 한국내에서 호주의 용접관련 회사로 부터 스폰서를 받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해당 회사가 아마님의 남편분이 성공적으로 취업비자를 받아서 호주에 입국해서 해당 업체에서 일을 시작하기 까지 수개월이상이 (위 조건이 다 충족된다고 가정하고) 걸릴텐데, 이 수개월을 기다려주면서 까지 해당업체가 스폰서의 자격을 위한 일련의 과정을 준비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선 먼저 남편분 스스로가 나 정도의 능력? 이라면 호주 몇몇 업체에 컨택하면 바로 피드백이 올 정도다 라고 판단될 정도의 능력자라면 모르지만
"호주에 있는 용접회사에 어떻게 컨택해볼까?" 를 궁금해 하실 정도라면 .....
네 이 방법은 처음부터 가능한 방법은 아닌듯 보입니다.
호주의 용접회사들은 한국과는 그 규모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고 고용구조도 많이 다릅니다.
한국처럼 중공업이 발달된 나라가 아니기에
특정 장소로(WORK SHOP 이라 부름) 계속해서 출퇴근 하는 용접사들은 한국대비 매우 적은 편입니다
대부분 SITE (업계에선 이렇게 부름) 로 나가서 일을 하는데...
이 SITE 로 나간다는 것은 일하는 장소가 자주 바뀌고 그마져도 TFN 으로 고용되는 형태가 아니라 개인사업자 자격 (ABN) 으로 주고 고용이 되는 형태이기에 위에서 얘기한 스폰서가 가능한 구조를 갖춘 회사를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듯 보이지만 어느것 하나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할만한 방법은 없습니다.
우선 호주대학 석사학업은 정말 해당 분야 공부에 열정이 넘친다 하더라도 쉬운 과정이 아닙니다
학비도 만만치 않고 FAIL 하지 않으려면 솓아야 할 에너지도 엄청납니다.
그렇다고 석사2년마치면 졸업비자가 되는것도 아니구요
트레이닝 비자역시 적정한 스폰서가 있다는 전제이기에 변수가 너무 커요.
따라서 아마님이 꼭 하고자 하는 석사과정이 있다면 모르지만 가족의 비자를 위한 것이라면 추천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상황에서 엄마가 석사학업을 한다고해도 4식구 모두 비자를 성공적으로 받는것도 정말 만만치 않아 보이구요
둘째 남편분이 영어점수를 확보한다고 해도 한국에서 호주스폰서를 찾아서 한국에서 SID 등 취업비자를 받는것은 역시 어려움이 크다고 봅니다.
우선 남편분의 경력사항이 지난 5년이내의 경력이 아니라면... 남편분의 조건이 성립되기 어려워보이고요.
이것이 인정된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영어점수 등도 다 나온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본질은 한국내에서 호주의 용접관련 회사로 부터 스폰서를 받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해당 회사가 아마님의 남편분이 성공적으로 취업비자를 받아서 호주에 입국해서 해당 업체에서 일을 시작하기 까지 수개월이상이 (위 조건이 다 충족된다고 가정하고) 걸릴텐데, 이 수개월을 기다려주면서 까지 해당업체가 스폰서의 자격을 위한 일련의 과정을 준비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선 먼저 남편분 스스로가 나 정도의 능력? 이라면 호주 몇몇 업체에 컨택하면 바로 피드백이 올 정도다 라고 판단될 정도의 능력자라면 모르지만
"호주에 있는 용접회사에 어떻게 컨택해볼까?" 를 궁금해 하실 정도라면 .....
네 이 방법은 처음부터 가능한 방법은 아닌듯 보입니다.
호주의 용접회사들은 한국과는 그 규모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고 고용구조도 많이 다릅니다.
한국처럼 중공업이 발달된 나라가 아니기에
특정 장소로(WORK SHOP 이라 부름) 계속해서 출퇴근 하는 용접사들은 한국대비 매우 적은 편입니다
대부분 SITE (업계에선 이렇게 부름) 로 나가서 일을 하는데...
이 SITE 로 나간다는 것은 일하는 장소가 자주 바뀌고 그마져도 TFN 으로 고용되는 형태가 아니라 개인사업자 자격 (ABN) 으로 주고 고용이 되는 형태이기에 위에서 얘기한 스폰서가 가능한 구조를 갖춘 회사를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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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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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siva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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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e58이나 아이엘츠 6.5가 목표
4. **구체적인 출국시기
2026년 12월에서 2027년 1월 전
5. 최종학력 및 전공 (정확한 전공명칭은 아주 중요합니다.)
피아노 최고연주자(박사와 동일하지만 학위가 다름.석사이상)
남편은 사회복지학과 학사.
6. **호주유학시 동반가족여부
현재 만4세,만5세 아이2명 동반
7. 유학을 희망하는 도시 및 전공 (eg. 시드니/멜번 & 간호학/회계학)
영주권이 빠르게 나오는 곳.
퍼스나 퀸즐랜드,애들레이드.
남편 용접으로 갈 수 있는 곳.
8. 현재 직업 및 경력사항
(세부적인 경력사항은 유학 및 이민의 가능성을 판단하기에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남편은 용접으로 10년정도 일한 경력이 있지만 4대보험에 증빙도 가능하나.. 5년이내가 아닙니다.
이제 1년동안 경력은 다시 쌓을 예정입니다.
저는 클래식피아노 전공을 하였고 피아노학원운영중이고 예술중고등학교에 5년차 실기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9. 호주에 있는 지인 (관계와 거주도시)
시드니와 멜버른에 있지만 지인이라 도움이 되지않아요
10. **과거 호주 입국 기록 (비자신청시 아주 중요한 사항)
(eg. 2013년 관광비자로 3개월)
없습니다. 올해 말이나 내년에 한번 가보려구요
11. 질문하고자 하는내용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기재해주세요
기술이민을 하고 싶은데 TAFE를 할 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루트를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