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석사 배우자 풀타임 가능여부 영향력이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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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클럽2026-02-02 10:54
자녀없는 커플은 통상 싱글학생보다는 나이가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고 나이점수가 불리하기 마련이지만...
영주권까지 받는 경우가 싱글학생보다 더 많습니다.
그 핵심의 차이는 자금, 한국사회생활경험, 의지 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일정기간 직장생활을 해보고 호주영주권유학에 도전하는 분들은 어떻게 해서든 영주권까지 매듭을 지으려 하는 의지가 20대 초중반의 싱글학생보다 훨씬 더 강합니다.
그리고 자금에 여유가 없는 자금사정이 타이트한 경우일수록 배우자가 있고 없고, 특히 그 배우자가 풀타임 일을 할수 있느냐 없느냐는 매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그런데 종종 커플이 잘못된 선택을 하는 대표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와이프는 간호학으로 영주권유학에 도전을 하고 남편이 일을 해서 서포트를 한다고 했을때
남편의 일자리가 많고 취업의 기회가 많은 대도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남편이 당장 호주에서 써먹을수 있는 기술? 능력? 을 갖추고 있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한국에서 쌓아온 경력이나 기술이 바로 호주에서 써먹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마치 한국에 일하러 온 외국인들이 서울보다는 지방도시에 많은 이유와 유사합니다
그들이 한국에서 주로 몸쓰는 일을 많이 하는데... 그렇다고 그들이 다 그들 나라에서도 몸쓰는 일을 한 사람들은 아닐겁니다
나름대로 자기 나라에서는 기술과 능력이 있었다 하더라도 대도시 서울에서 그 기술과 능력을 활용한 전문직을 잡는것은 매우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바로 이것이 비자의 핸드캡이고 호주경험이 없는 사람의 핸드캡입니다
호주영주권유학에 도전할때는 특히 커플일경우에는 가능하면 부부가 동시에 학업을 하지 말고 (정말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둘다 영주권유학에 도전하면 한사람이 학업중 문제가 생겨도 배우자가 또 도전을 할수 있으니 좋지만요) 영어잘하는 한사람이 먼저 학업을 하고 다른 사람은 일을 해서 자금을 만들어가는것이 유리합니다.
간호학을 공부하는 와이프가 학업후 영주권을 손에 쥐기까지 학업기간을 포함해서 대략 3-5년 걸릴겁니다
이 기간동안 남편이 다양한 직업들을 호주에서 가지게되고 와이프의 간호학업으로 영주권을 손에 쥐게될 즈음에는 호주사회를 아주 빠르게 이해한 상태가 되며 다영한 경험들을 이미 한 상태가 됩니다.
이 귀중한 시간들을 남편이 학교라는 곳에서 묶여 있는것보다는 오히려 영주권 받은 다음 더 나은 상황을 맞이할수도 있어요
영주권유학 도전할때는
1. 전공선택
2. 지역선택
3. 학교선택
의 순서를 거스르면 그만큼 영주권의 가능성은 내려갑니다.
제가 한가지 묻고싶네요
왜 QLD 죠?
QLD 에서 공부하면 영주권이 안되고 다른주에서 공부하면 영주권이 쉽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QLD 가 190 쿼터에서는 확실히 불리한것이 사실입니다
QLD 를 선택한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 다음은 입학이 된다면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석사2년이 학사3년보다 유리합니다
위 내용은 모두에게 다 그렇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질문 주신 커플이 자금사정이 여유롭지 못하고 생활비를 남편분이 충당을 해야 한다면....
우선 학업기간이 짧은 코스를 정하는것이 금전적인 측면에서 매우 다른 상황을 연출하게됩니다
그리고 남편분이 제한없이 일을 할수 있는 WORK PERMISSION 있는것과 없는것은 경험할수 있는 일들에서 많은 차이가 나게됩니다.
거듭강조드립니다
이때 절대 남편분이 어느지역으로 가야 일자리 기회가 더 있을것이다 라는 것때문에 학업할 사람의 지역을 선택해서는 안됩니다.
어느도시를 가든 사람사는곳에 일자리 있습니다. WORK PERMISSION 만 있다면 얼마든지 생활비 서포트 가능합니다
9시-5시 월-금 출퇴근 일을 해볼 가능성은 매우 낮을겁니다
저희를 통해서 유학수속을 해서 영주권유학에 도전하고 있는 커플들을 봐도....
학업하지 않는 배우자는 영주권 받기 까지 수년동안 10가지 이상의 일들을 경험하게되는 편입니다
이 경험이 별 대단할것 없는 배달일이든, 건설현장 보조일이든, 레스토랑 키친핸든, 창고관련 업무든......
호주사회를 알아가는 매우 귀중한 시간이 되고 차후 영주권을 받은 시점에 가서는 이미 호주사회를 깊이 깊이 이해하게되는 좋은 거름이 되어 영주권이후 많은 열매를 맺을수 있는 상황을 연출하게할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1:1 전문상담" 코너로 두분의 이력서와 최종학력성적증면서, 영어수준 그리고 충당 가능한 자금의 크기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최대한 호주현실을 반영한 조언 드리지요
영주권까지 받는 경우가 싱글학생보다 더 많습니다.
그 핵심의 차이는 자금, 한국사회생활경험, 의지 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일정기간 직장생활을 해보고 호주영주권유학에 도전하는 분들은 어떻게 해서든 영주권까지 매듭을 지으려 하는 의지가 20대 초중반의 싱글학생보다 훨씬 더 강합니다.
그리고 자금에 여유가 없는 자금사정이 타이트한 경우일수록 배우자가 있고 없고, 특히 그 배우자가 풀타임 일을 할수 있느냐 없느냐는 매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그런데 종종 커플이 잘못된 선택을 하는 대표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와이프는 간호학으로 영주권유학에 도전을 하고 남편이 일을 해서 서포트를 한다고 했을때
남편의 일자리가 많고 취업의 기회가 많은 대도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남편이 당장 호주에서 써먹을수 있는 기술? 능력? 을 갖추고 있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한국에서 쌓아온 경력이나 기술이 바로 호주에서 써먹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마치 한국에 일하러 온 외국인들이 서울보다는 지방도시에 많은 이유와 유사합니다
그들이 한국에서 주로 몸쓰는 일을 많이 하는데... 그렇다고 그들이 다 그들 나라에서도 몸쓰는 일을 한 사람들은 아닐겁니다
나름대로 자기 나라에서는 기술과 능력이 있었다 하더라도 대도시 서울에서 그 기술과 능력을 활용한 전문직을 잡는것은 매우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바로 이것이 비자의 핸드캡이고 호주경험이 없는 사람의 핸드캡입니다
호주영주권유학에 도전할때는 특히 커플일경우에는 가능하면 부부가 동시에 학업을 하지 말고 (정말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둘다 영주권유학에 도전하면 한사람이 학업중 문제가 생겨도 배우자가 또 도전을 할수 있으니 좋지만요) 영어잘하는 한사람이 먼저 학업을 하고 다른 사람은 일을 해서 자금을 만들어가는것이 유리합니다.
간호학을 공부하는 와이프가 학업후 영주권을 손에 쥐기까지 학업기간을 포함해서 대략 3-5년 걸릴겁니다
이 기간동안 남편이 다양한 직업들을 호주에서 가지게되고 와이프의 간호학업으로 영주권을 손에 쥐게될 즈음에는 호주사회를 아주 빠르게 이해한 상태가 되며 다영한 경험들을 이미 한 상태가 됩니다.
이 귀중한 시간들을 남편이 학교라는 곳에서 묶여 있는것보다는 오히려 영주권 받은 다음 더 나은 상황을 맞이할수도 있어요
영주권유학 도전할때는
1. 전공선택
2. 지역선택
3. 학교선택
의 순서를 거스르면 그만큼 영주권의 가능성은 내려갑니다.
제가 한가지 묻고싶네요
왜 QLD 죠?
QLD 에서 공부하면 영주권이 안되고 다른주에서 공부하면 영주권이 쉽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QLD 가 190 쿼터에서는 확실히 불리한것이 사실입니다
QLD 를 선택한 다른 이유가 있다면....
그 다음은 입학이 된다면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석사2년이 학사3년보다 유리합니다
위 내용은 모두에게 다 그렇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질문 주신 커플이 자금사정이 여유롭지 못하고 생활비를 남편분이 충당을 해야 한다면....
우선 학업기간이 짧은 코스를 정하는것이 금전적인 측면에서 매우 다른 상황을 연출하게됩니다
그리고 남편분이 제한없이 일을 할수 있는 WORK PERMISSION 있는것과 없는것은 경험할수 있는 일들에서 많은 차이가 나게됩니다.
거듭강조드립니다
이때 절대 남편분이 어느지역으로 가야 일자리 기회가 더 있을것이다 라는 것때문에 학업할 사람의 지역을 선택해서는 안됩니다.
어느도시를 가든 사람사는곳에 일자리 있습니다. WORK PERMISSION 만 있다면 얼마든지 생활비 서포트 가능합니다
9시-5시 월-금 출퇴근 일을 해볼 가능성은 매우 낮을겁니다
저희를 통해서 유학수속을 해서 영주권유학에 도전하고 있는 커플들을 봐도....
학업하지 않는 배우자는 영주권 받기 까지 수년동안 10가지 이상의 일들을 경험하게되는 편입니다
이 경험이 별 대단할것 없는 배달일이든, 건설현장 보조일이든, 레스토랑 키친핸든, 창고관련 업무든......
호주사회를 알아가는 매우 귀중한 시간이 되고 차후 영주권을 받은 시점에 가서는 이미 호주사회를 깊이 깊이 이해하게되는 좋은 거름이 되어 영주권이후 많은 열매를 맺을수 있는 상황을 연출하게할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1:1 전문상담" 코너로 두분의 이력서와 최종학력성적증면서, 영어수준 그리고 충당 가능한 자금의 크기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최대한 호주현실을 반영한 조언 드리지요
호주유학클럽2026-02-02 10:54
"[부부가 영주권유학 도전] 호토박이님이 당신만 공부하래"
라는 제목으로 제가 유튜브 영상을 올려놓은것이 있습니다. 보시면 두분에게 도움이 될겁니다
https://youtu.be/9rPiop_GgqE?si=kDLLp5r1hP5Q9Clf
라는 제목으로 제가 유튜브 영상을 올려놓은것이 있습니다. 보시면 두분에게 도움이 될겁니다
https://youtu.be/9rPiop_GgqE?si=kDLLp5r1hP5Q9Clf




안녕하세요 간호 유학 준비 중인데 학교 선택에 있어서 고민이 생겨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먼저, 저희는 커플이고 파트너는 현재 컬리지 다니면서 기술을 배우는 중이고, 저는 간호 입학 가능한 점수를 받아 학교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학교는 퀸즈랜드 주 안에서 보고 있고,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시티 학업 QUT 또는 썬샤인코스트 UniSC가 최종 후보군으로 되었습니다.
두 학교의 차이는 석사vs학사, 지방점수 유무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영주권을 준비중이기 때문에 지방점수가 당연히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점수를 주는 선샤인코스트를 가려고하니 학사라서 배우자가 풀타임 근무가 불가능하다는 점이 꽤 큰 리스크가 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파트너가 출퇴근 가능한 시티쪽에서 거주하면서 학업을 할까 했는데
저는 알아볼수록 학비도 저렴하고, 지방점수도 받는 선샤인코스트 대학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요
하지만 파트너의 의견은 풀타임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가 아니면 생활비를 서포트해주기도 힘들고, 취업에도 불리할 것 같다고 해서요..
(참고로 파트너의 졸업생 비자는 기술심사를 받아야하는데 CDR패스웨이를 해야해서 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ㅜㅜ 기술심사는 졸업 후 경력 1년 준비해서 받으려고 합니다)
여튼 결론은 저희가 생활비를 벌면서 지내야하는데 배우자의 풀타임 불가능이 큰 영향을 끼칠지..
(졸업 후 나의 기준으로 나이 감점은 없고, 배우자 기술심사와 6.0은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런 상황을 직접 경험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나 다양한 케이스를 보신 전문가분들의 의견과 조언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댓글에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