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조기유학을 염두에 두시는 부모님들이 제일 먼저 호주조기유학을 알아보실때....
어느도시로 가야 할까 를 제일 먼저 고민하게될겁니다.
그리고 도시가 대충 정해지면, 어느학교가 좋은지 그 학교의 성적순위는 어느정도인지, 우리아이가 입학할수 있도록 배정이 될지 등이 궁금해지게 됩니다
호주 NSW주, VIC주, QLD주, ACT주, WA주, TAS주 정부등 저희가 대부분의 주정부 교육청의 공식에이젼트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각 주정부, 정확히는 각 도시마다 장단점이 있어요.
무조건적으로 어떤 도시가 조기유학에 좋다 혹은 불리하다 라고 할수는 없고
그 가정의 조건에 따라 달리 판단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 엄마가 가디언으로 함께 가는지 아니면 홈스테이를 해야 하는지, 만약 후자라면 무엇보다 홈스테이가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주정부 교육청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 엄마가 가디언으로 함께 간다면, 차를 구매해서 운전을 할것인지 아니면 대중교통으로 생활하고자 하는지에 따라서 도시와 동네선정이 완전이 달라집니다.
* 자녀의 학년에 따라서, 예를 들면 초등과정 1-2년 정도 유학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올것인지 아니면 호주하이스쿨을 거쳐 호주대학진학까지 고려하는지에 따라서 역시 주정부 선택은 달라져야 합니다
주정부 마다 호주대입성적인 ATAR 산출방식도 조금씩 다르고 실제 받게되는 ATAR 성적도 도시간 지역간 학교간에 편차가 매우 크거든요.
* 자녀의 학업능력에 따라서, 예를 들면 의치대 등 아주 입학 CUT OFF 가 높은 전문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지, 아니면 한국의 비효율적인 고등학교 생활을 피해서 아이 스스로 좋아하고 잘하는것을 찾으며 좀 더 아이답게 학교생활을 하고자 하는것이 목적인지
* 자녀가 1명인지 혹은 둘째 세째까지 있는지, 주정부에 따라서 초중고가 함께 한 학교로 되어져 있는 경우도 있고
초등과정과 중고등과정이 분리되어진 곳도 있고 11-12학년이 별도로 다시 또 분리되어지는 학교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초등 5학년과 중1학년 두 자녀가 같은 학교를 다닐수도 있고 학교가 달라질수도 있어요
이것은 엄마가 아이들을 케어하는데 많은 차이를 보일수 있어요.
* 부모의 재정적인 능력
* 가디언의 영어능력
* 그리고 위 내용들이 다 고려되어진다음에 비로소
각 학교마다 제공되어지는 각종 스포츠나 기타 방과후 프로그램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비교해 볼 가치도 있구요
지난 10여년 이상 수백명의 학생들을 호주초중고 과정에 입학시키고 그 아이들이 수년을 호주에서 학업하고 상당수는 대학진학까지 하고 있는데.... 이들을 지켜보면 역시 처음 선택한 주정부와 도시에 따라서 많은 부분들이 차이가 발생합니다.
호주조기유학으로 와서 처음 선택한 도시와 학교가 마음에 안든다고 타주로 이동을 하거나 인근 다른 동네로 이사를 한다는것은 조기유학 가정으로는 정말 만만치 않은 일이 됩니다.
1. 정말 정말 공부를 잘하고 아주아주 우수한 성적을 보이는 학생이 호주로 조기유학을 와서 호주수능 최고득점까지 고려를 하는 경우라면 시드니 맬번 지역에서도 아주 학업적으로 높은 성취도를 보이는 동네를 선정할 필요가 있고요
(다만 이들 지역은 1년전에 지원해도 학교배정 받기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2. 초중고 자녀가 2명이상이고 가능하면 이들을 같은 학교에서 계속해서 보낼수 있다면 엄마의 생활이 그만큼 편해질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퀸슬랜드 주정부 산하 공립학교 (브리스번 골드코스트) 가 좋은 선택이 될수 있구요
3. 초등학교내에서도 별도의 ESL 선생님의 서포트를 받으며 아이의 현지 적응속도를 최대로 끌어 올리고 싶은 경우는 WA 주가 유리할수 있어요 (WA 주는 ESL 학비를 정규학비와 함께 추가로 납부하게됩니다)
4. 이미 중3이상으로 호주하이스쿨에 오면 곧 호주대입을 통해서 호주대학에 진학을 해야 한다면 호주대입성적이 수능시험같은 것이 없고 내신으로만 구성이 되는 ACT 주 (캔버라) 가 가장 유리하구요 (실제 유학생의 평균 ATAR 성적이 가장 높은 주정부입니다)
5. 아이가 아직 초등 저학년이고 학업적으로 큰 욕심을 내는것은 아니고 비교적 저렴한 생활비로 지내고자 할때는 아들레이드도 좋은 선택이 될수 있고요
6. 타즈메니아 교육청의 공립학교가 타주에 비해 가장 강점인 부분은
대부분의 다른 주는 유학생이 입학 가능한 학교 리스트가 별도로 있습니다
이 말은 상당수 학교들은 유학생이 입학할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는 학교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타즈매니아 교육청은 유학생이 지원할수 있는 학교 리스트가 별도로 있는것이 아니라,
모든 학교 즉, 로컬학생들에게도 아주 선호도가 높은 학교라도 유학생이 지원이 되고 대부분 1지망에서 배정이 되고 있어요
타 주 특히 대도시 보다 유학생이 적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이보다는 확실히 주재원 자녀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시드니 맬번 브리스번 등에서는 일선학교의 입학자리는 유학생들끼리 선지원, 선심사, 선배정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상당수 자리는 취업비자 혹은 주재원 자녀들이 먼저 선점하기에 유학생들에게까지 자리가 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 외에도 각 도시별로 방과후 학습 (온라인 오프라인 학원) 할수있는 인프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호주도 고학년이 되면 대부분 방과후 학원에서 추가 공부를 합니다
(보통 주 1-2회, 한번에 1-2시간 정도이고 한국처럼 매일매일 밤늦게 까지 가는 학원은 아닙니다)
호주조기유학 학교 배정 받는 방법은 아래 제가 올려놓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보셔요
호주조기유학 각 도시별 장단점은 아래 영상에 담아 놓았습니다
호주조기유학으로 최적의 도시와 동네선정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1:1 전문상담" 으로 아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주시면 최대한 호주현실에 맞는 조언 드리도록 할께요
1. 부모의 재정능력 (지출가능한 연간 비용 / 예상비용)
2. 부모(조기유학 동행)의 적응력
3. 부모(조기유학 동행)의 영어능력
4. 호주현지 자동차 구입여부
5. 자녀의 현재 학년
6. 자녀의 유학기간 및 원하는 호주입국시기 (학업시작 시점)
7. 자녀의 학업능력
8. 유학의 목적
감사합니다
호토박이


호주조기유학을 염두에 두시는 부모님들이 제일 먼저 호주조기유학을 알아보실때....
어느도시로 가야 할까 를 제일 먼저 고민하게될겁니다.
그리고 도시가 대충 정해지면, 어느학교가 좋은지 그 학교의 성적순위는 어느정도인지, 우리아이가 입학할수 있도록 배정이 될지 등이 궁금해지게 됩니다
호주 NSW주, VIC주, QLD주, ACT주, WA주, TAS주 정부등 저희가 대부분의 주정부 교육청의 공식에이젼트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각 주정부, 정확히는 각 도시마다 장단점이 있어요.
무조건적으로 어떤 도시가 조기유학에 좋다 혹은 불리하다 라고 할수는 없고
그 가정의 조건에 따라 달리 판단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 엄마가 가디언으로 함께 가는지 아니면 홈스테이를 해야 하는지, 만약 후자라면 무엇보다 홈스테이가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주정부 교육청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 엄마가 가디언으로 함께 간다면, 차를 구매해서 운전을 할것인지 아니면 대중교통으로 생활하고자 하는지에 따라서 도시와 동네선정이 완전이 달라집니다.
* 자녀의 학년에 따라서, 예를 들면 초등과정 1-2년 정도 유학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올것인지 아니면 호주하이스쿨을 거쳐 호주대학진학까지 고려하는지에 따라서 역시 주정부 선택은 달라져야 합니다
주정부 마다 호주대입성적인 ATAR 산출방식도 조금씩 다르고 실제 받게되는 ATAR 성적도 도시간 지역간 학교간에 편차가 매우 크거든요.
* 자녀의 학업능력에 따라서, 예를 들면 의치대 등 아주 입학 CUT OFF 가 높은 전문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지, 아니면 한국의 비효율적인 고등학교 생활을 피해서 아이 스스로 좋아하고 잘하는것을 찾으며 좀 더 아이답게 학교생활을 하고자 하는것이 목적인지
* 자녀가 1명인지 혹은 둘째 세째까지 있는지, 주정부에 따라서 초중고가 함께 한 학교로 되어져 있는 경우도 있고
초등과정과 중고등과정이 분리되어진 곳도 있고 11-12학년이 별도로 다시 또 분리되어지는 학교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초등 5학년과 중1학년 두 자녀가 같은 학교를 다닐수도 있고 학교가 달라질수도 있어요
이것은 엄마가 아이들을 케어하는데 많은 차이를 보일수 있어요.
* 부모의 재정적인 능력
* 가디언의 영어능력
* 그리고 위 내용들이 다 고려되어진다음에 비로소
각 학교마다 제공되어지는 각종 스포츠나 기타 방과후 프로그램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비교해 볼 가치도 있구요
지난 10여년 이상 수백명의 학생들을 호주초중고 과정에 입학시키고 그 아이들이 수년을 호주에서 학업하고 상당수는 대학진학까지 하고 있는데.... 이들을 지켜보면 역시 처음 선택한 주정부와 도시에 따라서 많은 부분들이 차이가 발생합니다.
호주조기유학으로 와서 처음 선택한 도시와 학교가 마음에 안든다고 타주로 이동을 하거나 인근 다른 동네로 이사를 한다는것은 조기유학 가정으로는 정말 만만치 않은 일이 됩니다.
1. 정말 정말 공부를 잘하고 아주아주 우수한 성적을 보이는 학생이 호주로 조기유학을 와서 호주수능 최고득점까지 고려를 하는 경우라면 시드니 맬번 지역에서도 아주 학업적으로 높은 성취도를 보이는 동네를 선정할 필요가 있고요
(다만 이들 지역은 1년전에 지원해도 학교배정 받기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2. 초중고 자녀가 2명이상이고 가능하면 이들을 같은 학교에서 계속해서 보낼수 있다면 엄마의 생활이 그만큼 편해질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퀸슬랜드 주정부 산하 공립학교 (브리스번 골드코스트) 가 좋은 선택이 될수 있구요
3. 초등학교내에서도 별도의 ESL 선생님의 서포트를 받으며 아이의 현지 적응속도를 최대로 끌어 올리고 싶은 경우는 WA 주가 유리할수 있어요 (WA 주는 ESL 학비를 정규학비와 함께 추가로 납부하게됩니다)
4. 이미 중3이상으로 호주하이스쿨에 오면 곧 호주대입을 통해서 호주대학에 진학을 해야 한다면 호주대입성적이 수능시험같은 것이 없고 내신으로만 구성이 되는 ACT 주 (캔버라) 가 가장 유리하구요 (실제 유학생의 평균 ATAR 성적이 가장 높은 주정부입니다)
5. 아이가 아직 초등 저학년이고 학업적으로 큰 욕심을 내는것은 아니고 비교적 저렴한 생활비로 지내고자 할때는 아들레이드도 좋은 선택이 될수 있고요
6. 타즈메니아 교육청의 공립학교가 타주에 비해 가장 강점인 부분은
대부분의 다른 주는 유학생이 입학 가능한 학교 리스트가 별도로 있습니다
이 말은 상당수 학교들은 유학생이 입학할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는 학교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타즈매니아 교육청은 유학생이 지원할수 있는 학교 리스트가 별도로 있는것이 아니라,
모든 학교 즉, 로컬학생들에게도 아주 선호도가 높은 학교라도 유학생이 지원이 되고 대부분 1지망에서 배정이 되고 있어요
타 주 특히 대도시 보다 유학생이 적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이보다는 확실히 주재원 자녀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시드니 맬번 브리스번 등에서는 일선학교의 입학자리는 유학생들끼리 선지원, 선심사, 선배정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상당수 자리는 취업비자 혹은 주재원 자녀들이 먼저 선점하기에 유학생들에게까지 자리가 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 외에도 각 도시별로 방과후 학습 (온라인 오프라인 학원) 할수있는 인프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호주도 고학년이 되면 대부분 방과후 학원에서 추가 공부를 합니다
(보통 주 1-2회, 한번에 1-2시간 정도이고 한국처럼 매일매일 밤늦게 까지 가는 학원은 아닙니다)
호주조기유학 학교 배정 받는 방법은 아래 제가 올려놓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보셔요
호주조기유학 각 도시별 장단점은 아래 영상에 담아 놓았습니다
호주조기유학으로 최적의 도시와 동네선정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1:1 전문상담" 으로 아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주시면 최대한 호주현실에 맞는 조언 드리도록 할께요
1. 부모의 재정능력 (지출가능한 연간 비용 / 예상비용)
2. 부모(조기유학 동행)의 적응력
3. 부모(조기유학 동행)의 영어능력
4. 호주현지 자동차 구입여부
5. 자녀의 현재 학년
6. 자녀의 유학기간 및 원하는 호주입국시기 (학업시작 시점)
7. 자녀의 학업능력
8. 유학의 목적
감사합니다
호토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