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시드니 여행 왔다가 즉흥적으로 채스우드 유학원 사무실까지 방문하여 인사드리고, 작년 내내 차근차근 유학 수속 밟아서 현재 혼스비에 머물고 있는 학생 엄마입니다.
정말 너무 많은 서류들과 너무 많은 일들이 산너머 산으로 있었고, 복잡한 개인사정으로 비자가 과연 나올 수나 있을 지 기대반 걱정반 일희일비 속에서 어찌저찌 다 통과하여 지금 여기 웨스트필드 스타벅스에 앉아서 후기 쓰고 있어요. 꿈인가 생시인가 싶습니다.
사실 호주 도착하고 나서도 언어도 안 통하는 너무나 낯선 사회에서 핸드폰 개통하고 계좌 만들고 하느라고 매일매일 일희일비하고 조마조마했는데 그래도 집이 구해지니 마음이 놓여서 후기 쓸 정신이 좀 생겼습니다. 신용과 인맥이 중요하다는 이 호주 사회에 연고가 전혀 없어 마지막에 집계약 할 때까지도 유학원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클로이, 헤나, 최진영 실장님 그리고 호토박이님( 혼스비 사우스 초등학교와 혼스비 동네 보여주시는 유튜브 영상을 얼마나 많이 보고 또 봤는지 몰라요) 다들 감사드립니다. 며칠 지내보니 왜 여기 추천해주셨는지 알 거 같아요.
저처럼 영어 못하는데도 가디언 비자 받아서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호주 오시는 분들께는 ai가 있으니 걱정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유학원 실장님이 정착 서비스 굳이 안 받아도 스스로 해볼 수 있을 거라고 용기를 주셨는데 제미나이가 있으니까 그때그때 물어봐가면서 다 가능하더라고요.
유학 준비하면서 그리고 또 여기 온 이후에도 호주유학클럽의 여러 글들이 참 도움 많이 되었어요. (스매쉬 도시락통도 여기서 정보 얻어서 구입했어요) 저도 나중에 좀 더 여유가 생기면 여기다가 다른 분께 도움 될 만한 글들 더 남겨보겠습니다. 아무튼 그동안 유학원 선생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재작년 시드니 여행 왔다가 즉흥적으로 채스우드 유학원 사무실까지 방문하여 인사드리고, 작년 내내 차근차근 유학 수속 밟아서 현재 혼스비에 머물고 있는 학생 엄마입니다.
정말 너무 많은 서류들과 너무 많은 일들이 산너머 산으로 있었고, 복잡한 개인사정으로 비자가 과연 나올 수나 있을 지 기대반 걱정반 일희일비 속에서 어찌저찌 다 통과하여 지금 여기 웨스트필드 스타벅스에 앉아서 후기 쓰고 있어요. 꿈인가 생시인가 싶습니다.
사실 호주 도착하고 나서도 언어도 안 통하는 너무나 낯선 사회에서 핸드폰 개통하고 계좌 만들고 하느라고 매일매일 일희일비하고 조마조마했는데 그래도 집이 구해지니 마음이 놓여서 후기 쓸 정신이 좀 생겼습니다. 신용과 인맥이 중요하다는 이 호주 사회에 연고가 전혀 없어 마지막에 집계약 할 때까지도 유학원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클로이, 헤나, 최진영 실장님 그리고 호토박이님( 혼스비 사우스 초등학교와 혼스비 동네 보여주시는 유튜브 영상을 얼마나 많이 보고 또 봤는지 몰라요) 다들 감사드립니다. 며칠 지내보니 왜 여기 추천해주셨는지 알 거 같아요.
저처럼 영어 못하는데도 가디언 비자 받아서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호주 오시는 분들께는 ai가 있으니 걱정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유학원 실장님이 정착 서비스 굳이 안 받아도 스스로 해볼 수 있을 거라고 용기를 주셨는데 제미나이가 있으니까 그때그때 물어봐가면서 다 가능하더라고요.
유학 준비하면서 그리고 또 여기 온 이후에도 호주유학클럽의 여러 글들이 참 도움 많이 되었어요. (스매쉬 도시락통도 여기서 정보 얻어서 구입했어요) 저도 나중에 좀 더 여유가 생기면 여기다가 다른 분께 도움 될 만한 글들 더 남겨보겠습니다. 아무튼 그동안 유학원 선생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